Sh****ne Joy 님, 후원에 감사 드립니다.

얼굴도 못 뵈어 본 분이 이렇게나 따뜻한 손길을 보내 주시다니, 정말 저는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. 저 말고도 한국어를 가르치는 수많은 선생님들이 계신 가운데, 제가 이렇게 후원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해요! 우리는 서로 태어난 곳도, 살던 곳도 서로 다르지만, ‘한국어’라는 언어로 공감대를 얻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좋고, 저에게는 행운입니다. 후원 감사 드리고, 제 마음이 거기까지 닿길 바랍니다. 다시 한 번 더 감사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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